저희 법무법인 광안은 2013. 4. 5. 젊고 패기있는 청년 변호사들이 현장 중심, 고객 중심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문턱 낮은 법률사무소가 되겠다는 뜻을 모아 설립하였으며, 규모는 작지만 실력은 강한, 강소 로펌을 지향합니다.

저희 법무법인 광안은 2013. 11. 1. 부터 기업 · 금융팀을 신설하고 중소기업 전문가 포럼을 결성하는 한편 <현대라이프 생명보험>과 <IBK 중소기업은행>에서 금융기관 준법지원 업무와 중소기업 법률컨설팅 업무를 다년간 수행한 오현일 변호사를 구성원으로 영입하였습니다.

현재 저희 법무법인 광안에는 안성용 대표변호사, 오현일 변호사, 조동희 변호사, 박지훈 변호사, 오현성 변호사 까지 총 5명의 변호사가 각자의 전문분야를 가지고 업무 중에 있습니다.

변호사 선임 또는 법률서비스라고 하면 아직도 효용에 비해 돈만 비싼 서비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법무비용에 대한 부담은 고스란히 기업 활동의 법률 리스크로 전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법률서비스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이야 말로 우리 기업들을 법적 위험에 노출시키는 주된 원인입니다.

요식업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각종 화학성분과 질나쁜 식재료, 값에 비해 터무니 없이 저급한 음식으로 사먹는 음식에 대한 깊은 불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 케이블 채널에서 시작한 착한 먹거리 발굴 프로그램은 〈착한 식당〉 붐을 타고 요식업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합리적 가격에 믿고 먹을수 있는 음식에 대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법무법인 광안이 지향하는 바가 여기 있습니다.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마진이 낮추어 비용을 합리화하면서도 법률서비스의 품질은 높이는 〈착한 로펌〉. 그래서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착한 변호사〉.

이제 법무법인 광안이 도전을 시작합니다.